동아오츠카-국민체육진흥공단 '비인기 종목 활성화' 업무협약식 [TF사진관]
  • 서예원 기자
  • 입력: 2025.02.17 17:56 / 수정: 2025.02.18 09:09
하형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부터)과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1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아쏘시오홀딩스에서 열린 국민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비인기 종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하형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부터)과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1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아쏘시오홀딩스에서 열린 '국민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비인기 종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하형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왼쪽)과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협약서에 서명하면서 미소 짓고 있다.
하형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왼쪽)과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협약서에 서명하면서 미소 짓고 있다.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하형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부터)과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1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아쏘시오홀딩스에서 열린 '국민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비인기 종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하형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가운데)이 업무협약식에 앞서 비인기 스포츠 종목 사진을 살펴보고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하형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가운데)이 업무협약식에 앞서 비인기 스포츠 종목 사진을 살펴보고 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협약을 통해 △비인기 종목 활성화를 위한 체육공단 스포츠단 지원 △국민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동호인 스포츠 대회 및 스포츠 행사 협업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협력 과제 발굴 및 정보 교류 △국민 건강 증진과 스포츠 가치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테니스와 배드민턴, 마라톤, 풋살 등 다양한 생활체육 대회를 개최·지원하며, 운동 시 적절한 수분 보충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체육공단과 함께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협업하며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정착을 돕는 데 힘쓸 방침이다.

협약서에 서명하기 전 인사말 하는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
협약서에 서명하기 전 인사말 하는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

이날 체육공단은 양사의 발전과 지속적인 교류에 대한 약속의 의미로 84 LA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하형주 이사장의 서명이 새겨진 유도복과 체육공단 소속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정환 선수의 펜싱 검을 동아오츠카에 전달했다.

인사말하는 하형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인사말하는 하형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동아오츠카가 약 1억 원 상당의 포카리 스웨트를 전달하고 있다.
동아오츠카가 약 1억 원 상당의 포카리 스웨트를 전달하고 있다.

하형주 이사장의 서명이 새겨진 유도복.
하형주 이사장의 서명이 새겨진 유도복.

체육공단 소속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정환 선수의 펜싱 검을 동아오츠카에 전달하고 있다.
체육공단 소속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정환 선수의 펜싱 검을 동아오츠카에 전달하고 있다.

yenn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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