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전쟁' 여파…치솟는 금 [TF사진관]
  • 남윤호 기자
  • 입력: 2025.02.03 11:34 / 수정: 2025.02.03 11:34

금값이 1돈(3.75g)에 약 49만 원까지 치솟은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골드바를 정돈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금값이 1돈(3.75g)에 약 49만 원까지 치솟은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골드바를 정돈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한국금거래소에 진열된 귀금속들.
한국금거래소에 진열된 귀금속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금값이 1돈(3.75g)에 약 49만 원까지 치솟은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골드바를 정돈하고 있다.

트럼프발 관세 전쟁 여파로 안전자산 투자 선호도가 높아지며 국제 금값이 최고가로 치솟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께 한국금거래소 기준 순금 1돈의 매수가는 56만3000원, 매도가는 48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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