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찾아 기도하는 이재명 "역사왜곡 단죄법 만들겠다" [TF사진관]
입력: 2021.11.28 11:50 / 수정: 2021.11.28 11:5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8일 오전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 한 교회에서 열리는 주말예배에 참석해 기도를 하고 있다. /이재명 캠프 제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8일 오전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 한 교회에서 열리는 주말예배에 참석해 기도를 하고 있다. /이재명 캠프 제공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8일 오전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 한 교회에서 열리는 주말예배에 참석해 기도를 하고 있다.

호남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 버스) 일정 3일째인 이 후보는 이날 예배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5·18 민주화운동을 비롯해 역사적 사건들에 대해 왜곡·조작·부인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역사 왜곡에 대한 단죄법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국가권력이 한 폭력범죄, 반인륜범죄에 대해선 공소시효 또 민사상 소멸시효를 배제해서 반드시 영원히 진상규명하고 책임을 묻고 배상한다는 대원칙을 수립해야겠다"고 했다.

한편 이 후보는 예배 참석 후 광주 송정 5일시장을 돌아본 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광주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는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