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보상 소급적용 필요'…이준석, '천막농성 중인 최승재 의원 찾아' [TF사진관]
입력: 2021.06.21 14:34 / 수정: 2021.06.21 14:34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손실보상법 소급적용 촉구를 요구하며 71일째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최승재 의원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회=이선화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손실보상법 소급적용 촉구를 요구하며 71일째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최승재 의원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회=이선화 기자

[더팩트ㅣ국회=이선화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손실보상법 소급적용 촉구를 요구하며 71일째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최승재 의원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지난 16일 정부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손실을 보상하는 내용의 법안을 표결 처리했다. 해당 법안은 '소급 적용' 문제로 여야 간의 입장차가 벌어지면서 표결 당일까지 난항을 겪었다.

손실보상 소급적용을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최승재 의원은 신속한 보상을 위해 피해 지원의 형태로 소급 효과를 내자고 주장하는 더불어민주당 의견에 반대하며 "소상공인들은 지원금을 빨리 달라는 것이 아니라 소급 보상해달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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