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감 흐르는 반디앤루니스 매장 [포토]
입력: 2021.06.20 12:16 / 수정: 2021.06.20 12:16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국내 대표 온·오프라인 서점인 반디앤루니스를 운영하는 서울문고가 최종 부도 처리된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반디앤루니스 매장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지난 16일 대한출판문화협회에 따르면 반디앤루니스를 운영하는 서울문고는 최종 기한까지 어음 대금 1억 6000만 원을 지급하지 않아 최종 부도상태가 됐다. 지난해 인터파크 송인의 부도에 이어 대형서점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출판업계는 어려움에 빠졌다.

fedaikin@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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