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보상 법안소위 일방 연기'…항의하는 야3당 [TF사진관]
입력: 2021.05.28 15:00 / 수정: 2021.05.28 15:00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야3당 의원들이 민주당이 손실보상 법안심사 논의를 일방적으로 연기한 것과 관련, 즉각 손실보상법 심사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양금희, 이주환, 김정재, 최승재, 류호정, 한무경, 조정훈 의원. /국회=이선화 기자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야3당 의원들이 민주당이 손실보상 법안심사 논의를 일방적으로 연기한 것과 관련, 즉각 손실보상법 심사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양금희, 이주환, 김정재, 최승재, 류호정, 한무경, 조정훈 의원. /국회=이선화 기자

[더팩트ㅣ국회=이선화 기자]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야3당 의원들이 민주당이 손실보상 법안심사 논의를 일방적으로 연기한 것과 관련, 즉각 손실보상법 심사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최승재, 김정재, 양금희, 이주환, 한무경), 정의당(류호정), 시대전환(조정훈) 등 야3당은 코로나19 손실보상법 제정을 논의하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소위가 더불어민주당의 불참으로 무산됐다며 반발했다.

손실보상법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전날부터 단식 농성에 돌입한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은 "민주당은 그동안 무엇을 하다가 여야가 합의한 법안심사 일정마저 연기하겠다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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