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일본 땅 주장....' 초치되는 일본 총괄공사 [포토]
입력: 2021.04.27 10:26 / 수정: 2021.04.27 10:26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 되고있다.

일본 외무성은 27일 스가 총리 주재로 열린 각의(국무회의)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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