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질 송언석' 당 윤리위 회부 [TF사진관]
입력: 2021.04.12 10:23 / 수정: 2021.04.14 12:42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4.7 재보궐선거 당일 개표상황실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4.7 재보궐선거 당일 개표상황실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4.7 재보궐선거 당일 개표상황실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주호영 권한대행은 이날 회의에서 4.7 재보궐선거 당일 개표상황실에서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사과하며 해당 사건은 당 윤리위에 회부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비서실장을 맡았던 송언석 의원은 개표상황실에서 자신의 자리가 없다는 이유로 당직자에게 폭언과 발길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ilty01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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