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학폭 논란'...비대위 소집한 한국배구연맹 [TF사진관]
입력: 2021.02.16 15:51 / 수정: 2021.02.16 15:51
한국배구연맹(KOVO)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소집된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사옥에서 관계자들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소집된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사옥에서 관계자들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소집된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사옥에서 관계자들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V리그 여자부를 대표하는 흥국생명의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과거 학교 폭력의 가해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프로경기 무기한 출전정지 징계와 국가대표 무기한 박탈 징계가 내려졌다.

남자부에서도 OK금융그룹의 송명근과 심경섭이 또 다른 가해자로 드러나며 한국프로배구내 학교폭력 사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이날 오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소집하고 대책 마련과 규정 개정을 논의 한 뒤 결정된 사항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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