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정세균 총리, "이태원 방문자 검사 협조 늦으면 고강도 대책 고려"
입력: 2020.05.11 09:14 / 수정: 2020.05.11 09:14
정세균 국무총리(왼쪽)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정부청사에서 진행된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왼쪽)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정부청사에서 진행된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정부청사에서 진행된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정 총리는 수도권 집단감염의 진원지인 이태원 일대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지금 바로 가까운 선별진료소나 보건소로 연락해달라, 협조가 늦어질 경우 정부로서는 전체 안전을 위해 더 강도 높은 대책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자료 살피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자료 살피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머리 맞댄 홍남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정세균 국무총리,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왼쪽부터)
머리 맞댄 홍남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정세균 국무총리,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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