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토마스 29점' 삼성생명, KDB 꺾고 2위 확정...4년만에 PO 진출
입력: 2017.02.18 19:22 / 수정: 2017.02.18 19:22
삼성생명 토마스가 KDB 하킨스 마크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삼성생명 토마스가 KDB 하킨스 마크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삼성생명이 정규시즌 2위를 확정하며 4년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삼성생명은18일 오후 경기도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87-73으로 승리를 거두며 17승 14패로 2위를 확정했다, 삼성생명은 엘리샤 토마스(29점 12리바운드), 배혜윤(22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이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생명은 2012-2013시즌 이후 4년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삼성생명이 87-73으로 승리를 거두며 2위를 확정하며 4년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삼성생명이 87-73으로 승리를 거두며 2위를 확정하며 4년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KDB생명 노현지와 삼성생명 고아라가 흐르는 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KDB생명 노현지와 삼성생명 고아라가 흐르는 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삼성생명 토마스가 KDB 하킨스 마크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삼성생명 토마스가 KDB 하킨스 마크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삼성생명 배혜윤이 KDB 골밑에서 슛을 시도하다 크리스마스의 저지를 받고 있다.
삼성생명 배혜윤이 KDB 골밑에서 슛을 시도하다 크리스마스의 저지를 받고 있다.


삼성생명 배혜윤이 KDB 골밑에서 슛을 시도하다 크리스마스의 저지를 받고 있다.
삼성생명 배혜윤이 KDB 골밑에서 슛을 시도하다 크리스마스의 저지를 받고 있다.


삼성생명 김한별과 KDB 한채진이 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삼성생명 김한별과 KDB 한채진이 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삼성생명 김한별과 KDB 한채진이 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삼성생명 김한별과 KDB 한채진이 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KDB생명 노현지와 삼성생명 고아라가 흐르는 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KDB생명 노현지와 삼성생명 고아라가 흐르는 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삼성생명 토마스가 KDB 크리스마스의 마크 앞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삼성생명 토마스가 KDB 크리스마스의 마크 앞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삼성생명 토마스가 KDB 조은주의 마크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삼성생명 토마스가 KDB 조은주의 마크를 뚫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삼성생명 강계리가 KDB 하킨스의 수비를 뚫고 돌파를 하고 있다.
삼성생명 강계리가 KDB 하킨스의 수비를 뚫고 돌파를 하고 있다.


삼성생명 고아라, 토마스가 KDB 한채진에 앞서 리바운드볼을 잡아내고 있다.
삼성생명 고아라, 토마스가 KDB 한채진에 앞서 리바운드볼을 잡아내고 있다.


삼성생명 박하나
삼성생명 박하나


삼성생명 배혜윤이 KDB 골밑에서 슛을 시도하다 크리스마스의 저지를 받고 있다.
삼성생명 배혜윤이 KDB 골밑에서 슛을 시도하다 크리스마스의 저지를 받고 있다.


삼성생명 박하나가 KDB 이경은 마크를 앞에 두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삼성생명 박하나가 KDB 이경은 마크를 앞에 두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삼성생명 토마스
삼성생명 토마스


삼성생명 토마스가 KDB 크리스마스, 이경은의 더브를 마크를 뿌리치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삼성생명 토마스가 KDB 크리스마스, 이경은의 더브를 마크를 뿌리치고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삼성생명 고아라가 돌파를 시도하자 KDB 이경은이 반칙으로 저지하고 있다.
삼성생명 고아라가 돌파를 시도하자 KDB 이경은이 반칙으로 저지하고 있다.


삼성생명 고아라가 돌파를 시도하자 KDB 이경은이 반칙으로 저지하고 있다.
삼성생명 고아라가 돌파를 시도하자 KDB 이경은이 반칙으로 저지하고 있다.


KDB 한채진이 삼성생명 박하나, 김한별의 마크를 뚫고 돌파를 하고 있다.
KDB 한채진이 삼성생명 박하나, 김한별의 마크를 뚫고 돌파를 하고 있다.


KDB생명 이경은
KDB생명 이경은


KDB생명 이경은
KDB생명 이경은


KDB 크리스마스가 삼성생명 토마스의 수비 앞에서 3점슛을 넣고 있다.
KDB 크리스마스가 삼성생명 토마스의 수비 앞에서 3점슛을 넣고 있다.


KDB 한채진이 삼성생명 고아라의 수비를 뚫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KDB 한채진이 삼성생명 고아라의 수비를 뚫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KDB 한채진이 삼성생명 고아라의 수비를 뚫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KDB 한채진이 삼성생명 고아라의 수비를 뚫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KDB 김영주 감독이 신동재 심판의 판정에 상의를 내던지며 코트로 뛰어들고 있다. 박영진 코치가 흥분한 김 감독을 말리고 있다.
KDB 김영주 감독이 신동재 심판의 판정에 상의를 내던지며 코트로 뛰어들고 있다. 박영진 코치가 흥분한 김 감독을 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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