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남윤호 기자] 설날인 28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오대감 설잔치'에 참여한 시민들이 가훈을 받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가훈을 써 드립니다'

고사리 손으로 만드는 연

연 만들기 행사

즐겁게 연 띄우는 어린이

돌아가는 팽이가 신기한 어린이

활도 만들어 보고~

가마솥에 끓인 따뜻한 떡국

떡국도 나눠 드려요~

차례상 설명 듣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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