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인천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72-62로 삼성생명을 꺾은 신한은행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더팩트|인천도원체육관=최용민 기자 leebean@tf.co.kr] [사진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