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 오승환, '골든글러브 노리지도 않았다'
  • 남윤호 기자
  • 입력: 2013.12.09 19:01 / 수정: 2013.12.09 19:01

[ 장충동=남윤호 기자]한신 타이거스의 오승환이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3 카스포인트 어워즈'에 참석해 후보에 오른 소감을 밝히고 있다. 카스 포인트 누적 점수로 순위를 정하는 카스포인트 부문과 시청자의 투표로 선정되는 카스모멘트 부분으로 구성된 카스포인트 어워즈는 ▲공로상 고 김종락 KBA 회장 ▲시구상 체조선수 출신 신수지 ▲ 레전드상 하일성, 허구연 해설위원 ▲ 최우수 외국인 선수상 SK 와이번스의 세든 ▲최우수 신인상 NC 다이노스의 투수 이재학 ▲최우수 감독상 삼성 라이온즈 류중일 감독 ▲ 최우수 심판상 이민호 ▲ 특별상 류현진 등의 시상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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