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공항=배정한 기자] ‘리듬체조 요정’손연재가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손연재는 6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대회 개인 종목별 결선 후프 종목에서 17.800점을 획득, 간나 리잣디노바(우크라이나)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hany@tf.co.kr
[더팩트 사진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