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독일로 돌아가는 강수진 부부
  • 이새롬 기자
  • 입력: 2013.02.03 09:00 / 수정: 2013.02.03 09:00
독일 슈투트가르트 수석 발레리나 강수진 씨와 그의 남편 툰치 소크멘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독일로 돌아가기 전,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새롬 기자
독일 슈투트가르트 수석 발레리나 강수진 씨와 그의 남편 툰치 소크멘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독일로 돌아가기 전,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새롬 기자

[ 인천국제공항=이새롬 기자] 독일 슈투트가르트 수석 발레리나 강수진 씨와 그의 남편 툰치 소크멘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독일로 돌아가기 전,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지난달 19일 1년 만에 귀국한 강 씨는 자서전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출간기념회 및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위촉식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한 뒤 2일 독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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