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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신소율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남윤호 인턴기자 |
[ 남윤호 인턴기자]영화 '나의 PS 파트너'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신소율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의 PS 파트너'는 우연한 전화 한 통 때문에 벌어지는 두 남녀의 은밀하고 대담한 폰스캔들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영화로 지성과 김아중, 신소율이 열연을 펼친다. 12월 6일 개봉.
ilty012@tf.co.kr
[더팩트 사진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