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2012 상반기 스타 데이트 포착… '최고의 커플은?'
- 노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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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2.10.01 09:10 / 수정: 2012.10.0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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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상반기에도 <더팩트>의 스타 데이트 현장 포착이 이어졌다. 시작하는 연인에서 부터 오랜된 연인까지, 이제는 당당한 스타들의 공개 연애가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 사진팀]2012년 상반기에도 <더팩트>의 특종은 이어졌다. 대한민국 연예계를 뒤흔든 스타의 데이트 현장에서부터 극비리에 한국을 방문한 헐리우드 톱스타의 모습까지 그들의 비밀스러운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 독자에게 전했다. 그동안 비밀리에 부쳐졌거나 공개되지 않았던 스타의 열애설에 대해 <더팩트>은 그 생생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고 비밀연애를 고수하거나 열애설에 대해 무조건적인 부인을 하는 스타들의 열애를 사진으로 보도해 스타의 공개연애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 | 지현우-유인나 커플이 경기도 분당의 한 공원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데이트를 하는 모습. ◆지현우-유인나 2012년 상반기 연예계의 가장 큰 스타의 열애는 단연 지현우-유인나 커플이였다.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커플 연기를 펼쳤던 두 사람은 공개석상에서 지현우의 "유인나 씨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라는 폭탄 발언으로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군입대와 일방적인 사랑 고백으로 지현우는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팬들의 집중적인 악성댓글에 시달리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이 <더팩트>에 단독 포착됐고 이후 유인나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당당히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팬들의 축하와 함께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 | 수애-정태원 대표가 커플룩 의상을 입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수애-정태원 대표 스타와 제작사 대표의 만남으로 16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커플이였다. 나이 차이 만큼 정 대표는 시종일관 수애를 배려하는 모습이였다. 밥을 먹으러 갈때도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수애를 위한 자리를 꼼꼼이 찾았고 식사후에는 어김없이 커피숍에 들러 커피를 직접 배달(?)하는 자상함을 잃지 않았다. 두 사람은 시선을 의식한 듯 항상 일정 거리를 두고 다녔지만 <더팩트>의 카메라에 포착된 두 사람은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와 커플 모자를 매치해 한눈에 봐도 커플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 | 이병헌과 이민정이 하루차의 시간을 두고 나란히 미국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병헌-이민정 커플 <스포츠서울>의 단독 보도 이후 결혼설에 휩싸인 이병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스로 열애설을 인정하고 나섰다. 홈페이지에 자필 편지로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라며 이민정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 스스로 열애 사실을 알리는 스타들이 생겨나긴 했지만 이병헌, 이민정이라는 톱스타의 열애라 더욱 주목을 받았다. 이후 이병헌은 열애 공개후 "이민정과 사이가 어색해졌다"며 푸념을 했지만 지난 9일과 10일 하루차의 시간을 두고 나란히 미국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돼 밀월여행을 떠나는 듯한 의구심을 자아냈다. 출국 현장에는 일부러 옷을 맞춘 듯 블랙 패션과 같은 브랜드의 백과 선글라스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 | 가수 호란이 연상의 회사원과 인사동 곳곳을 누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호란 일반인과 열애 클래이지콰이의 멤버이자 '섹시 디바'인 가수 호란이 3살 연상의 회사원과 인사동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사람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평범한 연인처럼 인사동 곳곳을 다니며 자유로운 데이트를 만끽했다. 호란의 열애 상대가 일반인이자 13년 전 연인과의 재회로 이어져 독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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