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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수영(왼쪽)과 윤아가 18일 저녁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콘서트' 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임영무 기자 [ 임영무 기자]소녀시대 수영(왼쪽)과 윤아가 18일 저녁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콘서트' 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LA, 타이베이, 도쿄에 이어 올해로 네번째 투어를 맞이한 'SMTOWN LIVE' 공연은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샤이니, F(x),EXO, 천상지희 다나&선데이, 장리인, 추가열, 김민종등 SM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SMTOWN의 다음 공연은 오는 9월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darkroo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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