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 수성구갑 김부겸 민주통합당 후보의 딸이자 탤런트인 윤세인이 2일 오후 거리 유세를 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
[ 대구=이새롬 기자] 4.11 총선을 9일 앞둔 2일 오후 대구 수성구 신매동 사월역 일대에서 수성구갑 김부겸 민주통합당 후보의 딸이자 탤런트인 윤세인(본명 김지수)이 선거유세운동을 하고 있다.
![]() |
| ▲'2번 김부겸, 기억해주세요!' |
![]() |
| ▲'여러분, 2번입니다!' |
![]() |
| ▲아버지 김부겸과 함께 유세차에 올라 선거 운동을 하는 유세인. |
윤세인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에서 모성애(이효춘 분)의 둘째딸 나아라 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종영 후 연기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대구에 머물며 아버지의 선거 활동을 돕고 있다.
saeromli@tf.co.kr
[더팩트 사진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