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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에트로 자선패션쇼에 깜짝 모델로 런웨이에 오른 박나래(앞), 송병철. /이새롬 기자 |
[ 이새롬 기자] 15일 오후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트로(ETRO) 20주년 자선 패션쇼 '감사와 나눔'에서 모델로 개그콘서트 박나래, 송병철이 코믹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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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구경 한번 제대로 하네!' |
에트로의 국내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에트로 창립자의 외동딸인 디자이너 베로니카 에트로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패션쇼 외에 에트로의 공식수입원 ㈜듀오가 자선단체 5곳에 총 3억원을 전달하는 기부식도 진행됐다.
saeromli@tf.co.kr
[더팩트 사진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