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옹 꼬띠아르, 아들 얼굴 첫 공개
  • 김세혁 기자
  • 입력: 2011.09.08 08:17 / 수정: 2011.09.08 08:17
▲최근 로스앤젤레스공항에 아들과 모습을 드러낸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사진=저스트자레드
▲최근 로스앤젤레스공항에 아들과 모습을 드러낸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
/사진=저스트자레드

[더팩트|이성진 기자] 2008년 영화 ‘라 비 앙 로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6)와 건강한 아들의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미국 연예정보사이트 저스트자레드에 따르면 마리옹 꼬띠아르 아들 마르셀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공항(LAX)에서 카메라에 잡혔다. 마르셀은 지난 5월 마리옹 꼬띠아르와 배우 겸 감독 기욤 카네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인터넷을 통해 얼굴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영화 ‘인셉션’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마리옹 꼬띠아르는 신작 ‘컨테이젼’에서 오란테스 박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영화 ‘컨테이젼’은 맷 데이먼, 기네스 팰트로, 주드 로, 케이트 윈슬렛 등 톱스타가 총출동하는 SF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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