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빈소 찾은 이보영,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 송지원 기자
  • 입력: 2010.08.13 20:17 / 수정: 2010.08.13 20:17

[ 오세희 인턴기자] 배우 이보영이 13일 오후 故 앙드레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김은 지난 2005년 대장암 수술을 받은 이후 항암치료를 받아오던 중 8월 12일 오후 7시 25분 폐렴으로 인한 숙환 증세로 서울대학병원에 입원한 지 한 달만에 향년 7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이보영은 빠른 걸음으로 빈소에 들어섰다. 연신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이었다. 이보영은 고인의 죽음을 믿을 수 없다는 듯 어두운 표정으로 조문을 마쳤다.

한편 고인의 발인식은 15일 오전 6시로 확정됐다. 그가 30년 넘게 살았던 자택과 디자인을 했던 의상실, 앙드레김 아뜰리에를 거쳐 충남 천엔에 위치한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사진 = 송지원기자>
g1still@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