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일 대형 캐릭터 등장…구매 고객 사은품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몬치치' 팝업 매장 전경. /신세계 센텀시티
[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캐릭터 '몬치치' 신상품과 한정판을 모은 '캐리랜드' 팝업스토어를 오는 15일까지 지하 2층 하이퍼스테이지에서 운영한다.
5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따르면 이번 팝업에서는 몬치치 신상품 5종을 정식 출시에 앞서 선공개하고 품절됐던 인기 상품과 캐리마켓 단독 한정판 협업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신상품을 먼저 살펴보거나 기존에 구하기 어려웠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몬치치는 특유의 외모와 복고풍 감성으로 여러 연령층의 팬을 확보한 캐릭터로, 이번 행사에서는 몬치치를 중심으로 캐릭터 상품을 소개한다.
금·토·일요일에는 대형 몬치치가 매장에 깜짝 등장해 방문객과 사진을 찍는 이벤트도 열린다. 행사장을 찾은 고객은 상품을 둘러보는 것과 함께 캐릭터와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캐릭터 스티커와 음료 교환권을 제공하며, 1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여행용 가방에 부착하는 '몬치치 러기지 태그'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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