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미국 중간선거와 관련된 뉴스와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다중노출) /김성렬 기자

[더팩트 | 김성렬 기자]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미국 중간선거와 관련된 뉴스와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5683.80)보다 2.02%(114.53포인트) 내린 5569.27을 기록하고 있다.
5580.09로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중 5531.63까지 내려갔다.


한편,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0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58%, 나스닥지수는 1.44% 상승 마감했다.
민주당이 미국 중간선거에서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줄었다는 평가가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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