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구리=박상민 기자] 건원릉 능침 특별 개방이 진행된 4일 오후 경기 구리시 동구릉 내 건원릉을 찾은 관람객들이 억새로 덮인 태조 이성계의 봉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건원릉은 조선왕릉 중 유일하게 봉분이 억새로 덮여 있다. 이는 태조의 유언에 따라 고향인 함흥에서 억새를 가져와 심었기 때문으로 전해진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동부지구관리소는 3일부터 8일까지 경기 구리시 동구릉 내 건원릉 능침을 특별 개방한다고 밝혔다. 관람은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각각 한 시간씩 진행된다.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