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오후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든 서울 중구 남산을 찾은 한 시민이 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다. /서예원 기자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남산에 단풍이 물들어 있다.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오후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든 서울 중구 남산을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4도 △춘천 16도 △강릉·제주 19도 △대전·전주 17도 △대구·광주 18도 △부산 20도를 보이겠다. 산림청의 2026년 단풍 예측에 따르면 11월 중순까지 전국적으로 단풍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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