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서구 갈마동 한 타이어 매장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 정예준 기자
  • 입력: 2026.10.30 10:53 / 수정: 2026.10.30 10:53
30일 오전 10시 2분쯤 대전시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매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전시 서구
30일 오전 10시 2분쯤 대전시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매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전시 서구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3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분쯤 타이어 매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헬기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전시는 이날 오전 10시 29분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주변 도로의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차량 우회를 안내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진화되는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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