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역 먹자골목 상권 살피는 오세훈 [포토]

  • 이새롬 기자
  • 입력: 2026.10.23 11:52 / 수정: 2026.10.23 11:52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아레나 건립 현장 점검을 마친 뒤 창동역 일대 먹자골목 상권을 살피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아레나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과 대중음악 지원 시설 조성 계획 등을 보고 받고, NH하나로마트 후면부와 중랑천변 보행로, 창동역 고가 하부, '서울 달빛야장' 예정지를 차례로 둘러봤다. 이 자리에는 도봉구 지역 의원인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도 함께 했다.

서울아레나는 도봉구 창동 1-23 일대에 조성 중인 공연 전문 복합 문화 시설로, 최대 2만 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공연장 및 최대 7000명 규모 중형 공연장 등을 갖춘다. 현재 공정률은 81%, 내년 5월 준공과 6월 개관이 목표다.

시는 서울아레나 개관 이후 연간 약 270만 명 관광객이 창동 일대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