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완도 전복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
[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완도에서 직송한 전복을 만두와 강정, 불초밥 등으로 선보이는 '완도 전복 페스티벌'을 오는 22일까지 연다.
16일 신세계 센텀시티에 따르면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완도산 전복을 간식과 즉석 조리 메뉴에 접목해 다양한 전복 요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표 메뉴는 통전복을 올린 '완도 전복 만두'와 바삭하게 튀겨 특제 간장 소스를 버무린 '간장맛 전복 닭강정'으로 각각 1만 2000원과 5000원에 판매한다. '완도 통전복 강정'은 1개에 3000원이다.
현장에서 직화로 불향을 입히는 '완도 전복 불초밥'은 2만 3000원, 전복을 넣어 노릇하게 구운 '완도 전복 어묵'은 4000원에 선보인다.
전복과 꼬시래기를 조합한 '전복 꼬마김밥'은 5000원이며 전복과 문어 등을 넣고 가쓰오부시를 얹은 '완도 전복야끼'는 1만 4000원이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환절기를 맞아 산지 직송 시스템으로 신선함과 품질을 확보한 완도 전복을 색다른 먹거리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