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학생 줄어도 교육수요 늘어...실제 수요 반영해야" [TF사진관]

  • 서예원 기자
  • 입력: 2026.10.14 13:30 / 수정: 2026.10.14 13:30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서울교육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서울교육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왼쪽)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 교육감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왼쪽)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 교육감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서울교육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선서하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선서하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정 교육감은 국회 교육위원회 서울·경기·인천교육청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현재 논의 중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이 학령인구 변화만이 아니라 실제 교육비용과 미래 교육수요를 균형있게 반영할 수 있도록 각별히 살펴봐 달라"고 의원들에게 호소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선서를 하고 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선서를 하고 있다.

그러면서 "학생 수는 줄어든다 하더라도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의 가치는 줄어들지 않는다"면서 "기초학력과 마음건강, 특수교육, 노후시설 개선 등 학교가 감당해야 할 몫은 오히려 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 교육감은 교원 정원에 관해서도 "실제 교육수요를 기준으로 산정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증인 선서문을 김희정 위원장에게 제출하고 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증인 선서문을 김희정 위원장에게 제출하고 있다.

업무 보고하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업무 보고하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정 교육감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정 교육감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업무 보고를 하고 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업무 보고를 하고 있다.

의원 질의에 답변하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의원 질의에 답변하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