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지현과 김예지 감독, 배우 김재영(왼쪽부터)이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남지현과 김예지 감독, 김재영이 '화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남지현과 김예지 감독, 배우 김재영(왼쪽부터)이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여자 공연수(남지현 분)와 사랑 없이도 잘하는 남자 독고달(김재영 분)이 서로 다른 세계를 마주하며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김예지 감독이 연출한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총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오는 15일 티빙에서 1~4화까지 동시 공개된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