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 비정규직 방진복 입은 정혜경 진보당 의원 [TF사진관]
  • 서예원 기자
  • 입력: 2026.10.13 12:41 / 수정: 2026.10.13 12:41
정혜경 진보당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반도체 하청업체 직원이 착용하는 방진복을 입고 참석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바라보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정혜경 진보당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반도체 하청업체 직원이 착용하는 방진복을 입고 참석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바라보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정혜경 진보당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반도체 하청업체 직원이 착용하는 방진복을 입고 참석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바라보고 있다.

정 의원은 반도체 산업이 역대급 호황을 누리는 가운데 원청과 하청 노동자 간 불평등은 커지고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방진복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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