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이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서울시청 소속 선수단 격려 오찬에 앞서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전하영(서울시청)에게 서울시 굿즈를 전달하고 있다.
서울시청 선수단은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7개 종목 17명의 소속 선수가 출전해 총 12개(금3 ·은3 ·동6)의 메달을 수확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작성했다.
종목별로는 펜싱 전하영(단체전 금)과 박지희(개인·단체전 은), 심소은(단체전 은)이 활약해 메달을 획득했고, 핸드볼 우빛나·조은빈·정진희는 6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클라이밍 이도현(볼더 은, 리드 동), 서채현(볼더 동, 리드 금), 정지민(스피드 동)과 사이클 민경호·이진구·박도영(단체추발 동)도 메달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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