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왼쪽)이 한우농가를 찾아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함평군
[더팩트ㅣ함평=주남현 기자]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이 지난 7일 전남광주시 함평군 한우농가를 찾아 신규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8일 함평군에 따르면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관내 한우농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했다.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기술 시범사업'은 한우 번식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송아지의 안정적인 사육과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함평군이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장 점검은 시범사업의 추진 상황과 효과를 살펴보고, 농가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해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조 원장을 비롯해 국립축산과학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 함평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bbb25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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