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500만 그루 심기' 구슬땀 흘리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TF사진관]
  • 남윤호 기자
  • 입력: 2026.10.07 16:30 / 수정: 2026.10.07 16:30

유동균 마포구청장(가운데)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새빛문화숲에서 열린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식재 행사에서 합정동 어린이집 원아들과 꽃을 심고 있다. /남윤호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가운데)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새빛문화숲에서 열린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식재 행사에서 합정동 어린이집 원아들과 꽃을 심고 있다. /남윤호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왼쪽)을 비롯한 내빈들이 기념식수를 식재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왼쪽)을 비롯한 내빈들이 기념식수를 식재하고 있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가운데)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새빛문화숲에서 열린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식재 행사에서 합정동 어린이집 원아들과 꽃을 심고 있다.

마포구는 이날 마포새빛문화숲에서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선포식을 열고 민선 9기 핵심사업인 녹색도시 조성을 향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식재 나서는 마포구청.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식재 나서는 마포구청.

마포구는 민선 7기에 추진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성과를 바탕으로 재추진된 이번 사업으로 2038년 6월까지 총 500만 그루 이상을 식재해 도심 곳곳의 녹지와 주민 쉼터를 확충할 계획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식재 행사에 앞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식재 행사에 앞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500만 그루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골목과 도로변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고 집, 일터 가까이에 숲을 가꾸겠다는 마포의 다짐"이라며 "오늘 주민들과 함께 심은 나무가 미래세대의 삶터를 더욱 풍요롭게 하도록 정성껏 심고 가꾸겠다"고 했다.

마포구민들과 함께 힐링숲 조성 나서는 마포구청.
마포구민들과 함께 힐링숲 조성 나서는 마포구청.

기념식수를 식재한 유동균 구청장이 이름표를 걸고 있다.
기념식수를 식재한 유동균 구청장이 이름표를 걸고 있다.

마포구민들과 나무 심는 유 구청장.
마포구민들과 나무 심는 유 구청장.

구슬땀 흘리며 나무 식재.
구슬땀 흘리며 나무 식재.

유동균 구청장이 합정동 어린이집 원아들이 식재한 꽃을 눌러주고 있다.
유동균 구청장이 합정동 어린이집 원아들이 식재한 꽃을 눌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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