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강행vs이석 촉구' 조희대 두고 국감서 충돌한 여야 [TF사진관]
  • 남용희 기자
  • 입력: 2026.10.06 12:30 / 수정: 2026.10.06 12:30
김의겸 여당 간사와 서영교 법사위원장, 박형수 야당 간사,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왼쪽부터)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언쟁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김의겸 여당 간사와 서영교 법사위원장, 박형수 야당 간사,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왼쪽부터)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언쟁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서영교 법사위원장에게 항의하는 박형수 야당 간사와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왼쪽부터).
서영교 법사위원장에게 항의하는 박형수 야당 간사와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왼쪽부터).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김의겸 여당 간사와 서영교 법사위원장, 박형수 야당 간사,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왼쪽부터)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언쟁을 하고 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감장 퇴장을 놓고 충돌했다.

대법원장의 경우 통상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마친 뒤 이석하고 법원행정처장이 대신 질의응답을 했으나, 여당이 이석을 막아 조 대법원장은 감사장에 머물렀다.

이에 여야 의원들의 고성과 삿대질이 오갔고, 서영교 위원장은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권을 정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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