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성호의 배준호가 30일 중국과 2026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배준호는 후반 37분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다./오사카=신화.뉴시스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30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에서 중국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 22분 왕위둥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30분 이영준의 동점골과 후반 37분 배준호의 역전 결승골로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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