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프레스데이가 29일 오후 경기 수원시 화성행궁 낙남헌에서 열린 가운데 야화 3장 '빛의 등용문'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수원=송호영 기자

화성행궁 우화관에서 야화 1장 '정조의 꿈'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더팩트 | 수원=송호영 기자]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프레스데이가 29일 오후 경기 수원시 화성행궁 낙남헌에서 열린 가운데 야화 3장 '빛의 등용문'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수원화성문화제는 1795년 정조대왕의 8일간의 능행차를 배경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화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담아낸 수원의 대표 역사문화축제이다.

올해 제63회를 맞아 낮에는 전통문화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이 밤에는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경관과 어우러진 고품격 공연 콘텐츠가 펼쳐진다.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다음 달 4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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