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배드민턴이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여자 단식 2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사진은 안세영이 지난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여자 단체전 8강에서 레차나 카루파테반을 상대로 경기하고 있는 모습. /AP. 뉴시스
[더팩트|우지수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배드민턴이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여자 단식 2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3위)와 맞대결에서 게임스코어 2-0(21-17, 21-9)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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