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金...아시안게임 남자 농구대표팀 '금의환향' [TF사진관]
  • 김성렬 기자
  • 입력: 2026.09.21 13:00 / 수정: 2026.09.21 13:00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대표팀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대표팀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함께 파이팅 외치는 남자 농구대표팀.
함께 파이팅 외치는 남자 농구대표팀.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대표팀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소와 함께 귀국하는 남자 농구대표팀.
미소와 함께 귀국하는 남자 농구대표팀.
취재진 질의 답하는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취재진 질의 답하는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지난 20일 일본 나고야 IG 아레나에서 열린 개최국 일본과의 결승 맞대결에서 67대55로 승리했다.

인터뷰 하는 이정현.
인터뷰 하는 이정현.
한일 결승전 에이스 이현중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한일 결승전 '에이스' 이현중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로써 1970년 방콕과 1982년 뉴델리, 2002년 부산, 2014년 인천 대회에서 우승했던 한국 남자 농구는 12년 만에 통산 5번째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 소속 '에이스' 이현중은 결승에서 27득점을 넣고 18리바운드를 잡아내며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함께 악수하는 전-현 NBA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 선수 하승진과 이현중.
함께 악수하는 전-현 NBA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 선수 하승진과 이현중.
함께 포옹하는 이현중(오른쪽)과 이승현.
함께 포옹하는 이현중(오른쪽)과 이승현.
팬들에게 사인해주고는 이현중.
팬들에게 사인해주고는 이현중.
금메달 손에 쥔 채 기념촬영 하는 남자 농구대표팀.
금메달 손에 쥔 채 기념촬영 하는 남자 농구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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