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공공성강화TF 1차 회의 주재하는 김민석 대표 [TF사진관]
  • 배정한 기자
  • 입력: 2026.09.17 11:59 / 수정: 2026.09.17 11:59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민석 대표, 최민희 의원, 이주희 의원(왼쪽부터)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디어공공성강화TF 1차 회의에 참석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민석 대표, 최민희 의원, 이주희 의원(왼쪽부터)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디어공공성강화TF 1차 회의에 참석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민석 대표, 최민희 의원, 이주희 의원(왼쪽부터)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디어공공성강화TF 1차 회의에 참석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미디어 공공성 문제를 다루는 데에 국민의 입장에서 다루겠다"며 "정치나 정당의 입장보다 국민의 입장에서 공정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에 제기된 YTN 문제를 포함해 TBS 정상화 문제 등 명료하게 왜곡이 되어 있는 문제는 정확하고 안정감 있게 해결을 해 가는 것이 옳겠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좋은 메시지를 내도록 노력하겠다라는 각오를 다지고 국민의 관점에서 모든 현안을 바라보겠다"고 강조했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