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홍보하는 상인 [포토]
  • 송호영 기자
  • 입력: 2026.09.15 11:36 / 수정: 2026.09.15 11:36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열흘 앞둔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 상인이 황태와 김 등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서울시는 추석 종합 대책으로 전통시장 지원에 나선다. 시는 명절 음식을 제조·판매하는 업소와 음식점 1150곳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전통시장과 중소형마트 등 약 4000곳의 원산지 표시 여부를 확인했다.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도 진행한다.

또한 시는 서울사랑상품권 2650억 원을 발행하고 전통시장 할인 행사 등을 지원한다. 국내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 1인당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 행사도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시내 전통시장 등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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