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배성재, '나고야 갈고야' 호흡…아시안게임 현장 출격
  • 최수빈 기자
  • 입력: 2026.09.10 11:00 / 수정: 2026.09.10 11:00
중계 비하인드·메달리스트 숨겨진 이야기 공개
16일 첫 방송
방송인 전현무(아래 왼쪽)와 캐스터 배성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SBS 예능프로그램 나고야 갈고야의 진행을 맡는다. /SBS
방송인 전현무(아래 왼쪽)와 캐스터 배성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SBS 예능프로그램 '나고야 갈고야'의 진행을 맡는다. /SBS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캐스터 배성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뭉친다.

SBS는 1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하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프로그램 '나고야 갈고야'가 오는 16일 첫 방송한다"며 "방송인 전현무와 배성재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나고야 갈고야'는 대한민국 스포츠 명승부의 순간을 함께한 SBS 대표 캐스터 배성재와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들며 활약한 전현무가 의기투합해 아시안게임 현장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SBS 예능에서 처음 만나는 두 사람은 대한민국 스포츠 레전드들과 함께 아시안게임 72년의 영광과 감동의 순간을 되짚는다. 또한 생중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중계진의 하루부터 메달리스트들의 숨겨진 이야기, 현장의 열기까지 중계석 안팎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전현무와 배성재가 이번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에 직접 캐스터로 나서는 만큼 SBS 스포츠 중계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도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총 2부작으로 방송될 '나고야 갈고야'는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한편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아시아인의 대표 스포츠 축제로 오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에서 개최된다. 중계는 KBS, MBC, SBS, SPOTV, TV조선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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