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각종 논란에 '오늘도 침묵' [TF사진관]
  • 송호영 기자
  • 입력: 2026.09.09 09:24 / 수정: 2026.09.09 09:25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용혜인 후보자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용혜인 후보자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24분께 용혜인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에 "수고가 많으시다"고 짧게 인사했다.

이어 '겸직에 대한 입장 변화가 없나', '국민이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계속 침묵을 유지할 건가', '언더조직 성차별을 묵인한 게 사실인가', '기본소득당 지역 시·도당 사무실 허위 등록 의혹에 대한 입장 밝힐 건가' 등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용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소상히 말씀드리겠다"며 짧게 입장을 밝힌 후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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