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공장 프레스기 해체 중 폭발·화재, 작업자 1명 사망·2명 중상
  • 박진홍 기자
  • 입력: 2026.09.08 15:30 / 수정: 2026.09.08 15:30
8일 경주시 강동면 한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당했다. /뉴시스
8일 경주시 강동면 한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당했다. /뉴시스

[더팩트ㅣ경주=박진홍 기자] 8일 오전 11시 26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의 한 공장에서 프레스 기계 해체 작업 도중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작업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전신에 큰 화상 등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인력과 장비를 즉시 현장에 투입해 낮 12시 6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tk@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