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본행사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불꽃이 서울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송호영 기자

불꽃 옆으로 63빌딩이 보이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본행사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불꽃이 서울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행사로, 이번에는 최초로 전야제를 합쳐 이틀 동안 진행됐다.

이에 서울 경찰청은 기동대 51개 부대와 광역예방순찰대 28개팀 등 경찰력 4700여명을 행사장과 주변 지역에 투입했다.

교통 통제도 진행됐다. 여의동로 마포대교 남단부터 63빌딩까지 구간은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 중이다. 원효대교는 불꽃류를 설치하고 해체하는 작업 때문에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양방향 통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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