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하루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7 S/S 서울패션위크 데일리미러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트로트 가수 하루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7 S/S 서울패션위크 데일리미러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은 서울패션위크는 지난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DDP와 롯데월드타워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DDP 중심에서 잠실 롯데월드타워까지 무대를 넓혀 패션과 쇼핑, K-컬처를 결합한 도시형 패션축제로 확장했다.
2027 S/S 서울패션위크에서는 31개 브랜드의 패션쇼와 1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트레이드쇼, 글로벌 바이어 쇼룸투어, 브랜드 팝업과 전시·체험, K컬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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