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화 신임 민주당 대전시당 사무처장.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더팩트ㅣ대전=선치영·정예준 기자] 박선화 민주연구원 부국장이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사무처장으로 1일 부임했다.
민주당 대전시당 사상 첫 여성 사무처장이다.
박 신임 사무처장은 2005년 열린우리당 당직자로 당무를 시작한 이후 20여 년간 중앙당과 국회, 민주연구원 등 당의 주요 실무 현장에서 근무하며 당무 경험을 쌓아왔다.
민주당 사무총장실과 국회 정책연구위원, 민주연구원 운영지원실 등을 거치며 당무 기획과 조직 운영, 원내 행정, 정책 지원 등 당 운영 전반의 실무를 경험했다.
특히 중앙당과 국회, 정책연구기관 등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시당의 조직 운영과 지역위원회 지원, 당원 소통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박선화 신임 사무처장은 "그동안 중앙당과 국회 등에서 쌓아온 당무 경험을 바탕으로 당원과 지역위원회가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역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며 "대전시당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사무처장은 이날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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