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 지명된 이형일 재경부 1차관은 지난달 30일 "우리 경제가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을 넘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한 대도약을 위해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지명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잠재성장률 반등과 반도체 호황에 따른 정책 여력을 활용한 양극화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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